GOLF PRICE CHECK
골프장어때

같은 골프장, 예약 시점마다 다른 그린피

이번 주,
어디 가지?

가성비 TOP 20 · 실그린피 · 임박 양도: 데이터로 고르세요.

411개 전국 골프장
293곳 실그린피 확인
4,020건 온라인 후기·평판
해외 골프는 골프원정대 일본 · 베트남 · 태국: 직항 시간표 기반 자유일정 설계, 실측 그린피 그대로 jpgolf.kr →
골프장어때 직접 방문

골프장어때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골프장어때 대표, 운영진, 파트너가 직접 방문·플레이한 뒤 작성한 리뷰입니다.

실그린피 지도 숫자 = 최근 확인 그린피 · 색 = 가성비 · 마커를 누르면 상세로

코스 컨디션

코스 컨디션 살펴보기

실그린피로 찾기

이 가격이면 어디?

실결제 그린피 기준 · 가성비 순

최근 웹 평판은 코스 관리에 긍정적이고, 실방문 후기는 진행 속도 편차를 자주 언급합니다.

이 페이지는 골프장어때의 직접 리뷰, 인증 사용자 후기, 온라인 평판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컨디션지수

방문자 종합 판단

실방문 후기가 쌓일수록 예약 판단이 선명해집니다

그린피, 진행 속도, 사진 후기, 인증 여부를 함께 반영합니다.

후기 인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코스 팩트 공략 포인트 예약 체크

Photo reviews

최근 사진 후기

사진 0장

Reward

후기 한 줄이 포인트로 쌓입니다

그린·페어웨이·진행·캐디·시설·비용 만족도를 남기면 기여 포인트가 적립되고, 등급이 오릅니다. 상위 랭커에게는 연말 라운딩 초대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 중입니다.

포인트 적립 등급·배지 승급 연말 이벤트 초대 준비중

Provider review

골프장어때 리뷰

편집 요약

Verified golfer reviews

사용자 인증 후기

Ranking

랭킹

전체

Visitors

일자별 방문자 추이

같은 사람이 하루에 여러 번 들어와도 1로 셉니다. 검색엔진 크롤러는 제외했습니다.

Review submitted

내 후기가 이 골프장의 최근 컨디션에 반영됐습니다.

골프 모임이나 카톡방에 공유하면 동반자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증 골퍼 후기

페럼클럽 컨디션 후기 쓰기

네이버엔 별점 하나, 여기엔 다음 골퍼의 결정. 오늘 그린·진행 상태는 당신만 압니다. 30초면 내일 칠 사람의 선택을 바꿉니다.
사진만 먼저 올려도 됩니다 코스, 그린, 클럽하우스, 그늘집 사진 한 장이면 최근 현장감이 바로 쌓입니다. 다만 컨디션 점수·순위에는 별점을 남겨야 반영됩니다.
선택한 사진이 여기에 보입니다

골퍼가 궁금한 5가지 · 30초면 끝

⛳ 그린 상태 4 나쁨좋음
⏱️ 진행 속도 4 밀림원활
🎒 캐디 만족 4 아쉬움만족
💰 가격값(가성비) 3 아까움제값

🏌️ 내 스코어 & 체감 난이도 (선택: 채우면 난이도 데이터에 반영돼요)

추가 정보 입력 (선택): 채울수록 신뢰도·포인트 ↑
태그 선택
선택한 사진 미리보기
영수증 미리보기
예약/영수증 인증 인증 후기는 신뢰도 높음 뱃지가 붙고 골프장 점수에 더 강하게 반영됩니다.

Admin

후기 관리

새 가격신호를 수집하면 관리자 승인 대기 목록에 쌓입니다.

맞춤 골프장 추천

어느 지역에서 라운드 하실 건가요? (복수 선택 가능)

평일 그린피 예산은요?

오늘 동반자는요?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것은? (복수 선택 가능)

골프장어때 방문

골프장 실시간 정보

골프장어때 직접 방문기 · 경기 용인

2026년 5월까지 방문한 곳 중 1등. 잔디 상태가 다르다. 그늘집 메뉴만 아쉽다.

88CC · 방문 2026-05-23 · 종합 4.6

88CC 방문 사진 188CC 방문 사진 288CC 방문 사진 388CC 방문 사진 488CC 방문 사진 588CC 방문 사진 688CC 방문 사진 7

2026년 5월 23일, 용인 88CC를 다녀왔다. 36홀 규모인데 이날은 동코스에서 쳤다. 전반 OUT, 후반 IN이다.

주말 라운딩이었다. 날씨가 정말 좋았다.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뜻했다. 살짝 더운 느낌까지 드는 골프 날씨였다.

88CC는 국가보훈처가 운영하는 오래된 회원제 골프장이다. 주중 비회원 그린피는 21만원, 주말은 26만원이다. 카트비와 캐디피까지 더하면 가격 부담은 있는 편이다.

코스 상태를 보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간다.

1번홀 티박스에 올라가자마자 잔디가 눈에 들어온다. 조선잔디가 정말 빼곡하다. 올해 다녀온 골프장 중 가장 좋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티박스부터 관리 상태가 느껴진다. 페어웨이도 마찬가지다. 잔디가 촘촘하게 올라와 있어서 샷 하기 전부터 기분이 좋다. 이런 잔디에서 샷이 안 맞으면 그건 내 문제다.

그린 상태도 훌륭했다. 안내된 그린스피드는 2.8m. 체감도 비슷했다. 표면이 매끈하고 볼이 일정하게 굴렀다. 디봇도 거의 안 보인다.

이 정도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오래된 명문 골프장은 관리 수준이 다르다.

벙커 상태도 괜찮다. 모래결이 부드럽고 관리가 잘 돼 있다.

코스 난도는 중간 정도다. 마냥 쉬운 스타일은 아니다.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지만 랜딩 지점에 언듈레이션이 꽤 있다. 티샷 비거리가 많이 나갈수록 애매한 경사 라이를 만나기 쉽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부담보다 재미가 크다.

조경이 좋다. 88CC 특유의 오래된 소나무가 코스 곳곳에 있다. 오래된 회원제 골프장 특유의 클래식한 느낌이 난다.

티박스 옆에서 공작새가 돌아다니는 것도 인상적이다. 인근 글렌로스CC 공작새들과 왔다 갔다 한다는 얘기가 있다. 실제로 보면 꽤 신기하다. 사진 찍는 사람도 많았다.

후반 IN코스에서는 파3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가벼운 내기를 하다 보니 파3마다 집중력이 달라진다. 이날 파3 네 홀에서 파, 파, 파, 버디를 했다. 버디 퍼트가 들어가는 순간 기분이 더 좋아진다.

후반으로 갈수록 햇살이 부드러워졌다. 해가 넘어가면서 코스 색감이 진해진다. 레이크 해저드 수질도 맑고 깨끗해 보였다.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까지 더해지니 분위기가 좋다.

다만 그늘집 메뉴는 아쉬웠다. 화덕피자를 기대했는데 실제로는 냉동피자에 가깝다. 가격은 4만5000원인데 만족도는 높지 않았다.

그래도 전체 만족도를 깎을 정도는 아니었다.

화려한 최신 골프장은 아니다. 잘 관리된 잔디, 좋은 조경, 안정적인 코스 컨디션만으로 충분히 좋은 골프장이다. 왜 88CC를 명문이라고 부르는지 알겠다.

잔디 좋아하는 골퍼라면 만족도가 꽤 높을 듯하다.

<골프장어때 세줄평>

"잔디 상태 하나만으로도 다시 올 이유가 충분하다."
"오래된 회원제 골프장의 클래식한 매력이 살아있다."
"올해 가장 만족스러웠던 라운드 중 하나."

<이런 골퍼에게 추천>

△ 잔디 상태 좋은 골프장을 중요하게 보는 골퍼
△ 클래식한 회원제 골프장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
△ 넓고 안정감 있는 코스를 선호하는 골퍼
△ 소나무 조경과 자연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

방문기 전체 보기 · 골프장어때에서 전국 골프장 실그린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