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페어웨이·진행·캐디·시설·비용 만족도를 남기면 참여 점수가 쌓이고 등급이 오른다. 상위 랭커에게는 연말 라운딩 초대 등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점수 적립등급·배지 승급연말 이벤트 초대 준비중
주변
주변 맛집
구글맵 · 5km 이내
직접 리뷰
골프장어때 리뷰
편집 요약
네이버 · 구글 후기 종합
방문자 후기 토픽별 정리
카카오맵 방문자 후기
실방문 별점 & 리뷰
인증 골퍼 후기
사용자 인증 후기
랭킹
랭킹
전체
베타 의견
이 페이지, 예약 판단에 도움이 됐나요?
30초 피드백
골프장어때 매거진
코스 리포트 · 예약 가이드 · 에세이
🏆 명예의 전당
후기·제보·배지가 전부 점수로 쌓인다. 전 기간 누적 사용자 랭킹.
인증 골퍼 Top 10
👑 마스터 전당
랭킹
골프장 랭킹
실데이터 기반 전국 골프장 순위 · 전체 기준
가성비 탐색
가성비 TOP 100
가성비지수순 · 가격 보유 코스 기준
목적별 추천
오늘 라운드 성격에 맞춰 보기
약관·신뢰
골프장어때 운영 원칙
골프장어때가 데이터와 콘텐츠를 다루는 원칙입니다.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과 함께 확인하세요.
골프장어때를 만드는 사람
같은 골프장, 더 싸게: 안개를 걷는 실그린피 지도
채점표
골프를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1년에 70~100번 라운딩을 다니고, 국내외 300곳 넘는 골프장을 다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골프장이 그냥 골프장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클럽하우스에 들어서는 순간 손님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이고, 첫 홀 티박스에 서면 코스 관리 상태가 보입니다. 라운딩 내내 머릿속에서 채점표가 돌아갑니다. "여기는 이 가격 받을 코스가 아닌데." "여기는 가격 대비 훌륭한데."
기록
다닌 곳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다른 곳과 비교하고, 잘한 건 잘했다 못한 건 못했다 씁니다. 그렇게 블로그에 쌓인 골프장 후기만 200개가 넘습니다.
안개
그렇게 10년을 다니다 보니 이 판의 이상한 점이 보였습니다. 골프 예약은 안개 속입니다. 같은 골프장, 같은 시간대인데 누구는 15만원을 내고 누구는 7만원에 칩니다. 실제로 봤습니다. 전날 양도티로 7만원에 간 날, 앞 팀은 15만원을 결제하고 있었습니다. 정보를 가진 쪽과 못 가진 쪽이 갈리고, 그 격차가 돈이 됩니다. 부동산이 그랬고 금융이 그랬습니다.
골프장어때
골프장어때는 그 안개를 걷는 서비스입니다. 어느 골프장에서 언제 얼마를 내고 쳤는지: 실제로 낸 그린피가 모이면 격차는 줄어듭니다. 집을 살 때 호갱노노가 실거래가로 안개를 걷었듯, 골프에선 실그린피가 기준이 됩니다. 후기 하나, 제보 하나가 다음 골퍼의 기준가가 됩니다. 개미의 힘을 믿습니다.
이용약관
시행일: 2026년 6월 18일
1. 서비스 성격
골프장어때는 예약·결제·조인 서비스가 아닙니다. 골퍼가 예약 전 골프장의 최근 컨디션, 실그린피 흐름, 온라인 평판, 인증 골퍼 평가, 에디터 리뷰를 참고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 서비스입니다.
2. 데이터 출처와 표시
온라인 평판은 공개 웹문서의 흐름을 짧게 정리한 참고 신호입니다. 원문 본문과 사진을 복사해 저장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출처 링크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실그린피는 인증 사용자 제보, 에디터 방문기, 공개 가격 신호, 공식 기준가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카트비·캐디피·숙박 패키지 포함 여부가 불명확한 데이터는 확정 가격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3. 사용자 콘텐츠
사용자가 작성한 후기·사진·가격 제보는 서비스 내 골프장 평가와 가격 흐름 산정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본인이 권리를 가진 콘텐츠만 업로드해야 하며, 타인의 개인정보·초상·차량번호·예약번호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용자 가격 제보는 등록 즉시 공개되고 가격 지표와 기여 포인트에 반영됩니다. 운영진은 공개 후 날짜·시간·금액·예약 경로, 중복·이상치·광고·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점검하며, 문제가 확인된 제보는 사후에 수정·삭제합니다. 허위 제보는 삭제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악성 제보 계정은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4. 금지 행위
허위 후기, 대가를 숨긴 홍보성 후기, 경쟁 업체 비방
타인의 글·사진·리뷰를 무단 복사해 올리는 행위
개인정보, 예약번호, 영수증 전체 이미지 등 민감 정보 노출
골프장·직원·캐디에 대한 근거 없는 단정적 비난
크롤러·봇·스크립트 등 자동화 수단으로 본 서비스의 데이터를 수집·복제·저장하는 행위
5. 광고·제휴 원칙
광고, 협찬, 제휴 링크는 명확히 표시합니다. 광고나 협찬 여부는 골프장 점수, 랭킹, 컨디션 판단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6. 데이터베이스 권리
골프장어때가 수집·검증·가공해 배열한 실그린피 데이터, 컨디션 신호, 평가 지표, 합성 요약 등 데이터베이스는 저작권법상 데이터베이스제작자의 권리로 보호됩니다. 서비스 화면에 표시된 정보라도 전부 또는 상당 부분을 무단으로 추출·복제·재배포·재가공하는 행위(자동화 수단 사용 여부 불문)는 금지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인용·제휴·데이터 활용 문의: peacegraphy@naver.com
운영정책 (커뮤니티 가이드)
시행일: 2026년 7월 28일 · 후기·실그린피 제보·현장톡·라운딩 인증에 적용
1. 기준
다음 골퍼가 예약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제 경험을 쓴다. 글·사진·제보를 올리면 이 정책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
2. 금지 콘텐츠
욕설·비방·괴롭힘: 캐디·직원·다른 이용자를 향한 욕설과 인신공격
차별·혐오: 성별·나이·지역·장애·인종·종교·성적 지향 비하
허위 정보: 가지 않은 라운드 후기, 결제하지 않은 그린피 제보
광고·스팸: 회원권 매매, 외부 홍보, 도배, 대가를 숨긴 후기
개인정보 노출: 타인의 이름·연락처·차량번호·예약번호, 영수증 전체 이미지
저작권 침해: 타인의 글·사진·영상 무단 게시
선정적·불쾌한 콘텐츠, 불법 행위 유도, 자동 수집(크롤러·봇)
골프장에 대한 비판 자체는 금지하지 않는다. 실제 경험에 근거한 부정적 평가는 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금지 대상은 근거 없는 단정과 인신공격이다.
3. 신고와 차단
각 글의 ⋯ 신고 버튼으로 신고한다. 서로 다른 이용자 3건이 누적되면 그 글을 자동으로 숨기고 운영자에게 알린다. 운영자가 확인해 위반이면 영구 삭제, 문제가 없으면 복구한다. 같은 사람의 반복 신고는 1건으로 센다.
신고 창의 이 작성자 차단을 누르면 그 작성자의 글이 내 화면에서 사라진다. 차단 해제는 마이페이지 → 차단 목록에서 한다.
4. 조치
숨김(신고 누적·운영자 판단) → 삭제(위반 확인) → 이용 제한(반복 위반·허위 제보). 이의가 있으면 peacegraphy@naver.com으로 알려주면 다시 검토한다.
즉시 삭제: 계정(이메일·소셜 연결), 닉네임, 라운딩 기록, 배지·포인트, 가격 알림 구독, 활동 로그
익명 처리 후 보존: 이미 공개된 후기·제보·현장톡의 본문과 수치. 작성자 표시는 '탈퇴한 골퍼'로 바뀌고 계정 연결이 끊긴다.
공개 기여물을 통째로 지우지 않는 이유: 다른 이용자가 예약을 판단할 때 근거로 쓰는 실결제가·코스 컨디션 기록이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다.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모두 제거한다. 본문까지 삭제를 원하면 위 이메일로 함께 요청하면 된다.
6. 사진과 민감 정보
사진 업로드는 선택 사항이다. 업로드된 사진은 얼굴·차량번호·예약번호 등 식별 정보 노출을 점검하고, 부적절한 이미지는 숨김 처리한다.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민감정보는 수집하지 않는다.
AI 판독 전송: 스코어카드 사진 판독, AI 코치, 후기 요약처럼 이용자가 직접 실행한 AI 기능은 해당 텍스트나 이미지를 Google Gemini API(미국)로 보낸다. 스코어카드에는 동반자 이름이 함께 찍히는 경우가 있으니, 보내기 전에 가리거나 잘라내는 것을 권한다. AI 기능을 쓰지 않으면 전송도 일어나지 않는다.
7. 이용자의 권리
이용자는 언제든 자신의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를 요청할 수 있다. 요청은 서비스 내 기능 또는 아래 문의처로 하면 되고, 본인 확인 후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처리한다.
개장 60년이 넘은 고양시 회원제 노포 명문으로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등 KLPGA 대회가 열렸으며 구글맵 4.4점(484개). 전장은 짧지만 페어웨이가 좁고 그린이 단단·빠릅니다(그린스피드 3.4 후기). 서울 북서권에서 30분대 접근으로 평일 야간 라운드 옵션이 좋고 회원제 위주라 비회원 그린피는 비싼 편입니다.
공개 기준가 평일 약 19만원 / 주말 약 26만원실제 결제가는 날짜·시간대별로 달라진다. 페이지 안에서 수집된 실그린피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맵 평점 4.4 · 리뷰 484건
뉴코리아CC 후기에서 자주 나온 이야기
코스 공략 영상입니다. 벙커·해저드 위치와 티샷 방향을 미리 보는 용도로 좋습니다. 유튜브
살린 골프장이라고 하여,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요. 특히 10월 8일부터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이 열리는 곳이라 대회를 앞둔 뉴코리아CC의 코스 상태는 어떨지 궁금한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뉴코리아CC 후기 직접 라운드 후기|홀별 특징과 공략 포인트 첫 홀부터 오래된 소나무와 울창한 수목들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반에는 자연 속에서 플레이하는 느낌이 강했고... 네이버 블로그
높았던 라운딩이었어요. 이번 방문은 2026년 6월 24일 2부 12시 24분 티업. 집에서 출발해서 도착까지 약... 싶어졌던 뉴코리아CC 첫 라운딩 후기” 네이버 블로그
오늘은 뉴코리아CC 그린피, 코스 난이도, 캐디 서비스, 라운딩 후 맛집까지 솔직하게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서울 근교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오래된 회원제 골프장이라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네이버 블로그